요약
말하듯이 쓴다. 소리 내어 읽었을 때 자연스럽게 들린다.
구어체로 쓰기
- 있어 보이는 문장을 쓰지 않는다.
- 늘어지는 표현을 쓰지 않는다.
- 문어체는 어렵다.
- 술을 많이 마시니 세상이 어지러이 돌아가고 뭔가 울컥하고 치밀어 올랐다.
- 통하여・말하였다.
-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이 교차한다.
- 구어체는 쉽다.
- 술을 많이 마셔 어지럽고 토할 것 같았다.
- 통해・말했다
-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했다.
우리말로 쓰기
- 한자를 사용하지 않는다.
- 미사용 시에는
- 일체의 것을 향유했다
- 심적 고통이 있다.
- 그는 개인 파산했다
- 입금, 송금
- 우리말을 사용한다.
- 사용하지 않을 때는
- 모든 것을 누렸다
- 마음이 아프다.
- 그는 빈털터리가 되었다.
- 채우기, 보내기
체크리스트
- 쉽고 부드러운 입말로 썼는가?
- 어렵고 상투적인 한자어는 없는가?
- 소리 내 검토했는가?